우리 예진이가 이제는 문지방정도는 쉽게 넘어 갈 수 있답니다.
예진이에 활짝 웃는 모습이 저를 너무나 행복하게 해주네요... 머리에 쓰고 있는 것은 모자가 아니라 예진이 반바지랍니다.^^
가만히 잘 앉아 있다가^^ 갑자기 배 훌렁^^ 쑈.............
예진이가 좋아하는 소리가 몇가지 있습니다. 삐약삐약, 뽕뽕뽕, 짠짠짠 등......... 예진이가 기분 좋을때 이 소리를 불러주면 행복한 웃음을 날린답니다.
이유식의자가 장난감의자가 되어버렸습니다. 이제는 누워있는것을 싫어해서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고 있답니다.